강북구는 번화가 상가 빌딩 한두 층을 병원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영규 대표는 같은 건물의 창고와 화장실, 옥상이 흡연 장소로 쓰이고 있지 않은지부터 살펴봅니다.
강북구 안내
강북구병원화재보험은 강북구 병의원과 요양병원이 건물과 장비, 입원 환자와 방문객에 대한 책임, 휴업 손실을 불이 났을 상황에 맞춰 준비하도록 돕는 보험입니다. 강북구에는 상급종합병원이 없고 종합병원 2곳, 병원 8곳, 요양병원 4곳이 입원 진료를 맡습니다.
미아사거리역 일대는 강북구 유일의 더블 역세권으로,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이 함께 있어 오래전부터 구의 대표 번화가로 꼽힙니다. 역 주변 상가 빌딩에는 내과, 정형외과, 치과, 한의원이 층을 나눠 입주해 있습니다.
수유역 주변도 오래된 상권으로, 준공한 지 오래된 중층 건물에 의원과 병원이 들어선 경우가 많습니다. 강북구 의원은 240곳으로 동북권에서는 적은 편이지만, 입원 병상을 둔 병원과 요양병원이 번화가와 주거지에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2014년 미아동의 한 요양병원에서는 창고에 버려진 담배꽁초 불씨가 휴지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크게 번지지는 않았지만 입원 환자들이 대피해야 했고, 생활 공간의 작은 불씨도 병원 전체를 멈출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줬습니다. 그래서 강북구 병원은 장비보다 먼저 창고와 화장실, 계단실 같은 눈에 덜 띄는 공간의 관리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2014.01 미아동 요양병원 6층 화장실 쪽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고, 입원 환자 26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은 창고 담배꽁초를 원인으로 추정했습니다. (이투데이)
주요 위험
화장실과 창고, 계단실에서 몰래 피운 담배가 불씨가 될 수 있어 금연 관리와 순찰을 확인합니다.
백화점과 시장 주변 건물은 음식점과 판매점이 함께 입주해 다른 층 불의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고령 환자가 대부분이라 대피에 시간이 걸리므로 입원 환자 배상책임 한도를 넉넉히 둡니다.
수유역 일대의 오래된 건물은 방화문과 비상계단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기저귀와 휴지, 침구가 쌓인 창고는 불이 빨리 번지므로 적치량과 위치를 정리합니다.
미아사거리 주변 정비사업이 진행되면 인근 공사로 인한 화재와 진동 피해도 따져 봅니다.
※ 실제 보장 여부와 한도, 면책 사항은 가입하는 상품의 약관과 병원 현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문 상담
미아사거리와 수유역 상가 빌딩, 번동과 우이동 주거지의 병의원까지 방문합니다. 창고와 흡연 관리 상태도 함께 둘러봅니다.
꼭 확인할 점검 항목
고객 후기




※ 실제 계약고객과 나눈 카카오톡 상담과 후기 일부이며,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지역 상담 Q&A
병원의 관리 소홀이 인정되면 책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화재보험과 함께 배상책임 보장이 있어야 피해자 보상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소모품을 동산으로 넣어 가입했다면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들여놓는 양이 많다면 그 금액을 기준으로 정하세요.
같은 건물 다른 층의 업종은 화재 위험에 영향을 줍니다. 아는 범위에서 층별 업종을 알려 주시면 더 정확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건물 관리사무소에 입주 현황을 물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휴업 손실 보장에 가입했고 약관이 정한 조건을 채운다면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짧은 중단도 해당되는지 대기 기간 조건을 확인해 두세요.